상하이 2025년 10월 8일 / 파테오 커넥트 테크놀로지(PATEO CONNECT Technology (Shanghai) Co., Ltd., 이하 '파테오')가 기업공개(IPO) 이후 첫 중간 보고서를 발표하며, 매출 총이익이 38.3% 증가하는 등 주요 재무 지표 전반에서 견실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음을 입증했다. 2025년 상반기 파테오의 매출액은 108억 6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2%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 총이익은 15억 6000만 위안으로 38.3% 늘어났고, 매출 총이익률은 1.3%포인트 상승했다. 파테오는 "고가 제품 전략이 성공하고, 핵심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업계 선도적인 연구개발(R&D) 역량을 발휘한 덕분에 이처럼 주요 실적 지표가 호조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상반기 파테오의 지능형 콕핏 도메인 컨트롤러 출하량은 전년 동기 시점의 약 30만 대보다 10만 대 증가한 40만 대를 기록했다. 특히 이 중 16만 대는 고성능 SoC(System on a Chip) 도메인 컨트롤러로, 고성능 지능형 콕핏 분야에서 회사의 경쟁 우위를 더욱 공고히 했다. 핵심 사업 역량의 강화와 개선으로 중간 보고서에서는 두 가지 주요
포트빌라, 바누아투 2025년 10월 8일 /PRNewswire=연합뉴스/ -- 정상급 자산 중개기업 밴티지 마켓(Vantage Markets)이 고객 리뷰 9천여 건에 힘입어 트러스트파일럿 트러스트스코어(Trustpilot TrustScore) 4.5점을 획득했다. 트레이딩 커뮤니티에서 밴티지의 확고한 입지를 증명하듯 리뷰는 계속 증가하는 중이다. 트러스트파일럿은 투명성과 고객 만족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널리 알려져 있다. 밴티지가 받은 4.5점은 고객에게 안정적으로 트레이딩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과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하겠다는 의지가 크만큼 확고하다는 의미다. 마크 데스팔리에스(Marc Despallieres) 밴티지 마켓 CEO는 "리뷰 수천 건에서 4.5점을 받았다는 것은 저희가 그만큼 고객에게 큰 신뢰를 받고 있다는 의미"라며 "혁신, 신뢰, 고객 우선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을 높인다는 회사의 사명이 더 큰 추진력을 얻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발표는 세계 트레이더들에게 투명성과 신뢰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나온 것이다. 이 점수는 트레이딩을 처음 시작했거나 참여를 고려 중인 고객에게는 시장의 전반적인 신뢰 수준을 가늠해 보기에 좋은 기
방콕 2025년 10월 8일 / 세계 유수의 대학이라는 위상을 굳히기로 결단을 내린 쭐랄롱꼰대학교쭐랄롱꼰 대학교는 박사 과정 대학원생, 박사 학위 취득 연구원, 학생에게 장학금을 1000건 이상 지원하기 위해 2025년에 이 대학의 대표적인 펀드인 C2F(Second Century Fund)를 통해 약 7억 밧(미화 1900만 달러)의 예산을 배정하기로 했다. C2F는 2019년 설립 이래로 3300건 이상의 장학금을 수여하고 3000건 이상의 연구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하여 태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동시에, 세계 명문 대학으로 거듭나려는 쭐랄롱꼰 대학교의 야심 찬 계획에 불쏘시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C2F는 2013년 방콕 MBK 센터의 임대 계약 갱신 직후에 대학 이사회가 부동산 수입을 교육 및 연구에 재투자하기로 결의하면서 설립되었다. 당시 이사회 의장이었던 쿤잉 수차다 키라난다나(Khunying Suchada Kiranandana) 명예교수는 상업적 수입을 활용해 쭐랄롱꼰을 명문 대학으로 도약시킨다는 거시적 계획을 주도했다. 연구 개발을 담당하는 총장 보좌관 반차 풀포카(Buncha Pulpoka) 박사 겸 교수는 "목표는 한결같이 사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일 오전,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조회에서 정장선 시장은 "우리 시는 지금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기후위기, 인구구조 변화와 같은 외부적 도전과 도시 팽창, 신·구도심 갈등, 권역별 균형 발전이라는 내부 과제에 직면해 있다"며 "그러나 이러한 위기는 동시에 기회가 될 수 있으며, 그 해법은 바로 혁신에 있다"라고 강조했다. 정 시장은 혁신의 방향으로 ▲AI와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행정 ▲불필요한 절차를 줄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서로 존중하고 협업하는 조직문화 혁신 등을 제시하며, "혁신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직원 한 사람의 작은 개선에서 시작된다"라고 당부했다. 또한 "올해는 평택시 통합 30주년이자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우리 모두가 혁신의 주인공이 돼 시민이 자랑스러워할 평택을 함께 만들어가자"라고 독려했다. 평택시는 앞으로 행정 혁신을 위해 ▲혁신 우수사례 발표회 ▲혁신 소모임 운영 ▲조직문화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혁신·협업 우수 사례에 대해서는 시상금, 인사 가점 부여 등 성과보상 제도를 운영해 혁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올해 두 차례에 걸쳐 방치된 빈집 6개 동을 철거 완료했으며, 오는 11월까지 3개 동을 추가 철거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철거 대상지는 모두 1년 이상 방치되며 주민 안전을 위협하고 생활 환경을 저해하던 건축물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및 '2025년도 남구 빈집 정비사업 추진계획'에 근거해 추진됐다. 남구는 올해 예산을 확보해 총 7개소 9개 동을 철거 대상으로 정하고 순차적으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 6월 대연동 소재 빈집 3개 동을 철거한 데 이어, 9월 24일 문현동 소재 빈집 3개 동을 정비 완료했으며, 11월까지 나머지 3개 동을 추가로 철거해 올해 총 9개 동의 철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철거 부지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주민 공동 이용 빨래 건조 공간, 쉼터 등 생활편의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구는 앞으로도 방치된 빈집을 철거·정비해 마을 공동체 회복과 지역 활력 제고에 힘쓸 방침이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올해 안으로 총 9개 동 철거를 완료해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생활 환경 개선에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방치된 빈집을 정비·활용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
김포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지속가능한 명품도시 연구회'(대표 의원 김기남)는 최근 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김포시 AI반도체와 자율주행의 글로벌 동향'을 주제로 전문가 초청 강연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은 ㈜하이젠버그 권순용 대표가 맡아 진행했으며, 김기남 대표 의원을 비롯해 유매희·황성석·배강민·오강현·이희성·정영혜 의원과 김포시 미래전략과·교통정책과·대중교통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또한, 김포과학기술고등학교 학생 및 관계자가 참석해 미래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하이젠버그 권순용 대표는 자율주행 기술의 핵심 인프라인 NPU(신경망 처리 장치), 6G 통신, AI 활용 전략까지 자율주행 시대를 준비하는 필수 기술과 사회적 과제를 폭넓게 다뤘다. 특히 한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에 주목하며 "퓨리오사, 리벨리온 같은 국내 스타트업들이 NPU 칩 분야에서 기술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권순용 대표는 자율주행의 완성을 위해서는 차량 내부의 연산 능력뿐 아니라 주행 안정성을 위한 모든 요소가 끊김없이 연결되는 '초연결성'이 전제돼야 한다며 6G의 결정적인 역할을 설명했다. 아울러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를 위해서는 기술적 문제 해결
강릉시가 안목여행자센터가 대한건축사협회 강원특별자치도건축사회가 주최한 '2025 강원건축문화제'에서 공공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안목여행자센터는 지역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과 공간 구성, 기능적 설계로 전문가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공공시설로서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편의와 휴식을 제공하는 공공성도 인정받았다. 지난 2024년 11월 준공된 안목여행자센터는 관광 안내 기능과 함께 휴식 및 워케이션 공간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 이 시설은 여행자 쉼터, 관광기념품 판매장, 물품보관함, 공중화장실, 야외쉼터로 구성돼 쾌적한 여행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강릉시의 공공건축 정책과 도시경관 향상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향후 공공건축 모범 사례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안목여행자센터가 강릉의 특색 있는 관광 인프라로서 건축적 가치까지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공건축을 통해 시민과 여행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부다비, 아랍에미리트 2025년 10월 7일 / 아부다비 정부가 소유한 대형 투자•지주 회사인 ADQ가 주최하는 NBA 아부다비 게임(NBA Abu Dhabi Games)이 10월 2일과 4일 아부다비에서 다시 열리면서 세계적 수준의 농구와 글로벌 스타들을 야스 아일랜드(Yas Island)의 에티하드 아레나(Etihad Arena)로 불러 모았다. 팬들은 이 지역을 처음 찾은 오랜 라이벌인 뉴욕 닉스와 필라델피아 76ers의 프리시즌 맞대결을 관람했다. 유명인사들이 경기장 맨 앞줄을 가득 메울 만큼 코트사이드의 열기는 경기장 안의 열기만큼이나 뜨거웠다. 배우 Patrick SchwarzeneggerAbby Champion패트릭 슈워제네거(Patrick Schwarzenegger), 모델 애비 챔피언(Abby Champion), 에미상(Primetime Emmy)과 골든 글로브상(Golden Globe Award)을 수상한 배우 키퍼 서덜랜드(Kiefer Sutherland), 빅토리아 저스티스(Victoria Justice), 배우 에애드리언 브로디(Adrien Brody)와 배리 키오건(Barry Keoghan), TV 진행자 겸 감독 스티브 하비(St
홍콩 2025년 10월 7일 / 업무 공간 인체공학 분야의 선두 주자인 콜브룩 보슨 손더스(Colebrook Bosson Saunders, CBS)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브랜드 스토리를 담은 전자책 '웰빙을 위한 업무 공간 인체공학의 탄생(The Birth of Workplace Ergonomics for Well-Being)'과 브랜드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기술이 사람들의 업무수행 방식을 지속적으로 변화시키는 가운데, 이 전자책과 영상은 사람과 기술을 연결하는 가교로서 브랜드의 지속적인 역할, 인간 중심 디자인에 대한 전문성, 전 세계 업무 공간 인체공학 발전에 기여해 온 CBS의 여정을 강조하고 있다. 콜브룩 보슨 손더스의 세실 황(Cecil Huang) 아시아태평양•중동•아프리카 시니어 마케팅 매니저는 "진화하는 인터페이스, AI 같은 신기술이 사람이 일하는 방식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지만, 사람은 그 어느 때보다도 기술이 장기적인 웰빙에 미치는 영향을 개선할 방법을 찾고 있기도 하다"며 "CBS는 항상 사람과 기술의 중간 다리 역할을 하며 두 영역을 연결해 왔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서 "업무 공간의 역동성과 기술이 계속 진화하는 가운데, CBS의
광저우, 중국 2025년 10월 2일 / 리드 시노팜 엑시비션즈(Reed Sinopharm Exhibitions)가 주최하는 제92회 중국 국제 의료기기 박람회(CMEF 2025) 추계 전시회가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광저우 캔톤 페어 콤플렉스(Canton Fair Complex)에서 진행됐다. 약 16만 제곱미터 면적에서 진행된 이 행사에는 20개 국가 및 지역 3천여개 업체가 신제품 1만여 점을 전시했으며, 160여개 국가에서 방문객 12만 명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의료 혁신과 고품질 개발을 선도하는 허브라는 CMEF의 지위가 다시 한번 확인되는 순간이었다. CMEF는 지난 40년 동안 제품 출시, 기술 교류, 조달, 학술 협력, 브랜드 구축을 망라하는 최고의 플랫폼으로 등극했다. 올해는 의료 영상, 체외 진단, 수술 로봇, 스마트 헬스케어 등 28개 테마 구역으로 구성되어 연구 개발부터 실제 적용까지 공급망 전체가 주목을 받았다. 전시회에서 의료 영상 구역은 국산 디지털 심장 단일광자 단층촬영(SPECT)과 대형 평판형 이동식 C-arm 등 '이미징 펄스-스마트 링크' 솔루션이 큰 주목을 받았다. 의료용 로봇 구역은 첨단 정형외과 수술 로봇 '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