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2025년 4월 3일 / 글로벌 전자담배 브랜드 엘프바(ELFBAR)가 브랜드 최초의 조절형 제품 'Ice King'으로 2025 뮤즈 디자인 어워드(MUSE Design Awards)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Ice King은 5단계 쿨링 조절 기능이 있는 제품으로, 심사위원단에게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정교한 디자인, 인체공학적 그립감을 인정 받아 혁신적인 전자담배 디자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Ice King은 현재 중동, 페루, 한국,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성인 사용자에게 상쾌한 디자인과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부서진 얼음에서 영감을 받은 Ice King은 불규칙한 표면 디자인을 적용하여 얼음이 갈라진 모습을 그대로 담아냈다. 눈에 띄는 색상 조합이 제품의 '아이스' 속성을 더욱 강조하고, 각진 얼음 조각 모양의 쿨링 조절 버튼이 독창적이면서도 직관적인 터치 경험을 제공한다. Ice King은 5단계 쿨링 조절 기능을 통해 각 사용자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수준의 청량감을 선사한다. 사용자는 간단한 누름 동작을 통해 원하는 쿨링 레벨을 조절할 수 있다. 세 가지 모드와 조절 가능한 공기 흐름 기능을 갖추고 있어, 하단 토글을 이용해 다양한 방식으로 개인 맞춤형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다. Ice King에는 배터리 및 액상 잔량, 선택한 모드 및 쿨링 설정을 표시하는 사이드 스크린도 갖추고 있다. 흡입하거나 측면 버튼을 누르면 화면에 얼음 조각이 쌓이는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가 표시된다. 얼음 조각 개수에 따라 쿨링 강도가 반영되어 시각적으로도 매력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엘비스 장(Lvis Zhang) Ice King의 제품 관리자는 "얼음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부터 직관적인 컨트롤까지, Ice King의 모든 디테일은 각 성인 사용자의 개별적인 쿨링 취향에 따라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엘프바는 글로벌 전자담배 업계의 선두 주자다. 2018년 설립 이후, 규정 준수, 청소년 보호 및 지속 가능한 성장을 최우선으로 하며, 전 세계 수천만 명의 성인 사용자에게 사랑받고 추천받는 선도적인 브랜드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
정읍시가 지역 대표 관광 자원인 백제가요 정읍사 관광지 내 '한국가요촌 달하'의 활성화를 위해 총 21억원 규모의 야외 경관 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19년 조성된 한국가요촌 달하를 더욱 매력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핵심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도비 지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1억원이 투입되며, 현재 비어있는 부지를 적극 활용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핵심 내용은 ▲사계절 아름다움을 선사할 '수국정원' 조성 ▲밤에도 안전하고 운치 있는 관람을 위한 '야간 경관조명' 설치 ▲방문객 편의와 인지성 향상을 위한 '진입부 재정비' 등이다. 이를 통해 '달하'를 단순한 가요 전시 공간을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언제든 찾아와 쉬고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휴식 공간으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시는 현재 '한국가요촌 달하 야외 경관개선사업'의 기본 및 실시 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다. 조만간 기본 설계안을 확정하고 세부적인 설계를 마무리한 뒤,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공사는 2026년까지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가요촌 달하'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백제 가요 '정읍사(井邑詞)'를 테마로 조성된 공간이다. 행상 나간 남편을 기다리는 아내의 애절한 마음을 담은 정읍사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기리고, 한국 대중가요의 역사를 함께 조명하는 곳으로 의미가 깊다. 이번 경관 개선 사업이 완료되면, 역사적 스토리에 더해 아름다운 자연과 빛이 어우러진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야외 경관 개선 사업은 한국가요촌 달하를 낮과 밤 모두 특화된 매력을 지닌 관광지로 만들기 위한 핵심적인 노력"이라며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깊은 인상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내실 있고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달하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결식 우려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는 '2025년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을 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사랑의 밥차'는 노인, 장애인 등 취약 계층 밀집 지역에 직접 찾아가 식사를 제공하여 지역 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한 민·관 협업 사업이다., IBK기업은행의 후원을 기반으로 2013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북구종합자원봉사센터의 주관으로 지역의 민간 봉사 단체 10개소 동 자원봉사 캠프 회원이 차량 운행부터 음식 준비, 배식, 주변 정리 등 과정 전반에 참여하여 운영된다. 북구는 지난 2일 오치주공 1단지 배식 봉사를 시작으로 올해 '사랑의 밥차' 운영에 본격적으로 돌입했으며 이날 방문한 결식 우려 취약 계층 400여 명에게 육개장을 제공했다. 점심 식사를 마친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낸 지 오래돼 끼니를 대충 때우는 일이 잦았는데 오랜만에 이웃과 얼굴을 마주 보며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서 몸은 물론이고 마음 까지 든든해지는 기분이다"라면서 "힘든 내색 없이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해주신 자원 봉사자분께 감사드리며 다음에는 나처럼 혼자 지내고 있는 친구를 데리고 함께 방문할 생각"이라며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자리를 떠났다. 상반기 사랑의 밥차는 오는 6월 25일까지 수요일마다 운영되며 ▲오치 주공 1단지 ▲우산 주공 3단지 ▲일곡동 일원 ▲각화 주공 ▲두암 주공 2단지 ▲양산호수공원 등 6곳의 배식 장소 중 매주 1곳에 방문해 회당 400인분의 점심 식사를 총 13회 제공할 계획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는 사랑의 밥차 운영에 매년 후원을 아끼지 있는 IBK기업은행과 지역 사회에 나눔 가치 확산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자원 봉사자분께 깊이 감사한다"며 "민관 협력 체계를 촘촘히 유지해 주민 모두가 끼니 걱정 하지 않는 북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3년 처음 운영을 시작한 사랑의 밥차는 지금까지 총 363회를 운영했으며 자원봉사자 11,431명의 참여로 결식 우려 취약 계층 120,559명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해 지역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1일 오전 석호초등학교 정문에서 로보캅순찰대와 합동으로 '안전 등굣길' 운동을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운동은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아동 범죄와 학교 폭력 방지를 위해 추진했다. 행사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권미향 석호초등학교 교장, 구슬환 상록경찰서장과 안산시 로보캅순찰대 대원, 학부모폴리스 구성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는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운전자에게 서행 운전과 제한 속도 준수 등의 활동을 펼쳤다. 어린이 무단 횡단 방지를 위한 지도 활동과 아동 범죄 예방을 위한 ▲낯선 사람 경계하기 ▲위급 상황 대처 교육 등의 지도도 함께 했다. 안산시 로보캅순찰대는 석호초등학교를 시작으로 4월 한 달간 매주 화·목요일 관내 초등학교에서 등·하굣길 교통 지도와 어린이 범죄·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아이가 안전하게 등·하교하고, 범죄와 학교폭력에서 보호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안전 캠페인을 전개해 '시민이 안전한 도시 안산'을 만들어 가는 데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포천시(시장 백영현)와 삼육대학교는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2025년 포천시 경기 청년 사다리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 20명을 공개 모집한다. 포천시 경기 청년 사다리 프로그램은 포천 청년에게 해외 대학 연수 기회를 제공해, 청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미래를 위한 도약을 돕는다. 선발된 참여자는 항공료, 연수비, 숙식비, 교통패스, 현지보험 등 연수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 받는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2025. 4. 2.) 기준 포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 19세∼49세 이하 청년이다. 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자는 사전 교육과 발대식을 거쳐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27일까지 4주간 캐나다 틴데일대학교에서 어학연수를 하며, 현지 기업 탐방, 팀 프로젝트 등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은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잡아바 어플라이(https://apply.jobaba.net)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포천시청 누리집(www.pocheon.go.kr)-새소식란, 삼육대학교(02-3399-3233, 3910), 카카오톡 채널 '2025 포천시 경기청년 사다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후원하는 '하남 봄봄 문화 축제'가 오는 6일, 만개한 벚꽃과 수변의 풍경이 어우러진 당정뜰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자연과 예술, 그리고 사람의 온기가 만나는 따뜻한 문화 축제로, 시민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는 신장2동 주민자치회와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하남지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하남시가 후원한다. 당초 이달 5일 미사한강모랫길 걷기 행사와 연계해 열릴 예정이었으나, 우천 예보로 인해 걷기 행사는 취소되고 문화 공연은 하루 뒤인 6일로 조정됐다. 봄비 예보가 전한 아쉬움은 잠시뿐, 하루의 기다림은 오히려 설렘을 더한다. 벚꽃이 흐드러지는 당정뜰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일상 속 쉼표 같은 시간을 선물하며, 도심 한가운데서 봄의 정취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소중한 하루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오후 2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그에 앞서 대중가수 나휘의 식전 무대가 축제의 분위기를 따뜻하게 달군다. 1부 공연에서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참가팀의 정성 어린 무대를 비롯해, 키즈에어로빅, 고운소리 하모니카, 통자매 통기타 등 지역의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해 남녀노소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대중가수 안가희와 전미경도 무대에 올라, 관객과 소통하는 따뜻한 시간을 함께한다. 이어지는 2부 무대는 축제의 하이라이트다. 이규석, 한승기, 허시안, 최종란, 우순실 등 대중에게 사랑 받는 아티스트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봄의 감성을 음악으로 풀어낸다. 풍경과 음악, 사람의 마음이 어우러지는 무대는 축제장을 모두의 공감으로 채운다. 체험 부스도 다채롭게 운영된다. 오후 1시부터 열리는 체험존에서는 비즈공예, 떡 만들기, 전통놀이 등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문화관광 해설사와 함께하는 황포돛배 모형 만들기 프로그램은 하남의 역사와 문화를 흥미롭게 배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기대를 모은다. 당정뜰 수변 공원에는 벚꽃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된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사진을 남기고 SNS 인증 이벤트에 참여하면, 소정의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축제 전날인 4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는 덕풍교 아래 특설무대에서 사전 버스킹 공연도 진행된다. 전기준, 한상현, 한솔아, 박찰리, 유옥경밴드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봄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에 올라, 축제의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이현재 시장은 "하남 봄봄 문화 축제는 공연과 체험, 자연과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시민 참여형 축제이자, 하남시가 지향하는 따뜻한 도시 문화의 단면"이라며, "세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과 오감이 즐거운 체험, 이웃과의 정서적 교류가 어우러진 이번 축제를 통해 많은 시민이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봄의 순간'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쯔보, 중국 2025년 4월 2일 / 중국석유화공집단공사(China Petroleum & Chemical Corporation, 이하 시노펙)가 3월 24일, 중국 동부 산둥성에 있는 성리 유전의 지양 셰일 오일 국가 시범 구역에서 확인된 지질 매장량 1억 4천만 톤 이상, 기술적으로 회수 가능한 매장량 1135만 9900톤 규모의 셰일 오일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중국 천연자원부(Ministry of Natural Resources)에서 지질 매장량 1억 톤 이상으로 공식 인증한 최초의 셰일 오일 유전이다. 성리 유전은 고효율 자동화 시추 장비를 개발하여 추출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수평 유정 최적화 및 고속 시추 기술, 조밀 절단 결합 지층 네트워크 체적 파쇄 기술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평균 시추 주기를 133일에서 29.5일로 단축했고, 6000미터 유정 시추 주기는 17.7까지 단축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단일 유정 생산 능력은 계속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류휴이민(Liu Huimin) 시노펙 성리 유전 지사의 부사장 겸 최고지질학자는 "15만번의 실내 실험을 통해 대륙 단층 호수 유역의 셰일 오일 농축 이론을 개발하여 셰일 오일의 성숙도가 0.9% 이상이어야만 농축, 이동이 가능하다는 통념을 뒤집었다"며 "이 이론에 힘입어 지양의 셰일 오일 자원량은 재평가 후 3배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성리 유전은 셰일 오일 개발에서 발생하는 고온, 고압, 누출 문제를 해결해 왔다. 매장량-파쇄-압력 이론을 발전시키고, 전 주기 3D 기술(full-cycle 3D technologies)을 개발했다. 통합 지질 공학 플랫폼을 구축하여 셰일 오일 개발 범위를 3개 층에서 7개 층으로 확장하여 추출 효율성을 높이고 자원 회수율을 극대화했다. 순용좡(Sun Yongzhuang) 시노펙 그룹 사장 보좌 겸 성리 석유관리국 (Shengli Petroleum Administration Bureau Co.) 상무이사는 성리 유전의 추정 셰일 오일 자원량은 105억 톤에 달하며, 이는 지난 60년 동안 중국에서 회수된 재래식 석유, 가스 자원량과 맞먹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그는 "10년 이상의 지속적인 연구와 혁신적인 돌파구를 통해, 성리 유전은 탐사 개발의 통합 촉진을 통해 올해 8천만 톤의 확인 매장량을 추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노펙은 셰일 오일 탐사 개발 노력을 강화하여 여러 분야에서 중요한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2021년 1월, 시노펙은 충칭의 푸링 셰일 가스전에서 고생산성 셰일 오일과 가스 유정을 테스트했으며, 2024년에 처음으로 셰일 오일 생산량이 3만 톤을 넘어섰다. 2021년 12월까지 시노펙은 장쑤성 북부 분지의 친퉁 유전에서 420㎢의 적합 지역을 확인했으며, 해당 지역의 셰일 오일 자원은 총 3억 5천만 톤에 달한다. 2022년 7월, 장쑤성 북부 분지의 한 유정에서 하루 30톤 이상의 원유와 1500㎥의 천연가스를 생산하여 11억 톤의 셰일 오일 자원을 활성화했다. 시노펙의 2024년 셰일 오일 생산량은 70만 5000톤으로 전년 대비 30만 8000톤 증가했다. 지아 쳉자오(Jia Chengzao) 중국과학원(Chinese Academy of Sciences)의 학자이자 석유 구조 지질학 전문가는 셰일 오일이 자국 내 원유 생산을 증대하고 안정화하는 핵심 자원이라며 "확인 매장량은 현재 생산을 뒷받침하는 핵심 지표다. 지난 1월, 천연자원부는 셰일층 내 석유 매장량 평가를 위한 기준을 발표했으며, 이는 중국의 셰일 오일 자원 관리가 정상화와 표준화 단계로 접어들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성리 유전은 이론적 혁신을 통해 탐사에서 획기적인 돌파구를 마련하고, 기술 발전을 통해 비용 절감과 효율성을 개선하며, 장비 업그레이드를 통해 생산량과 품질을 동시에 향상하며 중국의 셰일 오일 탐사 개발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싱가포르 2025년 4월 2일 / 전기 및 네트워크 인프라 연결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팬듀이트(Panduit)가 새로운 고성능 데스크톱 프린터 DP4300M/E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라벨링 작업을 간소화하고 생산성을 향상하며, 다양한 산업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의 변화하는 요구를 충족하도록 설계되었다. 새로 출시된 팬듀이트의 데스크톱 프린터는 전기 및 네트워크 분야에 필요한 고품질의 맞춤형(on-demand) 라벨을 신속하게 인쇄할 수 있다. 팬듀이트는 한국과 아세안 지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박람회와 행사에 고객과 업계 전문가를 초청해 이 프린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참석자는 신제품을 직접 살펴보면서 주요 기능에 대해 알아보고, 팬듀이트 전문가가 해주는 설명을 들으며 새로운 프린터의 성능을 보여주는 라이브 시연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팬듀이트 시니어 프로덕트 매니저 크리스 맥코넬(Chris McConnell)은 "새로운 프린터의 출시로 더 스마트하고 효율적으로 일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롭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팬듀이트 약속을 다시 한번 지킬 수 있게 됐다"며 "새로운 프린터가 자신의 업무 환경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팬듀이트는 고품질의 전기 및 네트워크 인프라와 커넥티비티 솔루션을 생산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미국 일리노이주 틴리 파크에 있는 본사와 전 세계 112개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팬듀이트는 전략적 연구개발(R&D) 투자와 획기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혁신을 주도하면서 원활한 글로벌 지원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55년 설립 이래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온 팬듀이트는 파트너와 함께 탁월한 솔루션을 만들어내고 있다.
뮌헨 2025년 4월 2일 /P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건설 기계 산업 박람회인 바우마 2025(bauma 2025)가 4월 7일 독일 뮌헨에서 개막한다. '혁신, 파워, 심장 박동의 순간을 경험하자(Be part of it-Experience innovation, power, and heartbeat moments)'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탄소 중립과 지능형 건설 솔루션 분야를 중심으로 건설 산업이 스마트하고 친환경적인 방향으로 전환하도록 이끌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건설기계 업계의 선두 주자인 산이 그룹(SANY Group)은 '효율성의 세계 - 최고의 창조를 위한 파트너(The World of Efficiency - Your Partner to Create the Best)'라는 주제로 고품질·효율성·지속 가능성을 자랑하는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산이는 19개 신모델과 11개 전기화 제품 등 총 35개 제품을 전시하며 전기화와 유럽 시장 적응을 위한 노력을 강조할 것이다. 산이는 이번 바우마 2025에서 독일 건설기계 제조 업체인 푸츠마이스터(Putzmeister)와 함께 총 5652 제곱미터에 이르는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방문객은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제품, CE 인증 제품, 전 세계 고객을 위해 설계된 혁신적인 솔루션을 기대할 수 있다. 부스에서는 11가지 전기 장비가 유럽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여기에는 산이 역대 최대 톤수의 순수 전기 크롤러 크레인 SCC2000A-EV, 업계 최초의 5톤 순수 전기식 롤러 STR50E, 유럽 시장에 맞춰 설계된 전기식 밀링 머신 SCM500E-10 등을 포함한다. 산이는 이 제품을 통해 전기화 분야에서 다져온 선도적 위치를 종합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산이는 최초의 1톤급 초소형 굴착기 SY10U, 유로 5 배출가스 규제를 준수하는 3.5톤급 쇼트테일(shorttail) 모델 SY26C, 15톤급 쇼트테일 굴착기 SY155U 등 듀얼 암과 확장 암과 전용 어태치먼트가 장착된 6대의 굴착기를 선보인다. 산이가 유럽 시장을 겨냥해 처음으로 설계한 소형 전기식 6m 텔레스코픽 암 지게차 STH625E와 유럽 자재 취급 시장을 위해 개발한 40톤급 자재 처리 장비 등 유럽 시장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산이 부스를 찾는 방문객은 디지털 작업에서 산이의 종합적인 역량을 보여주는 세심하게 제작된 기술 전시물을 만나볼 수 있다. '수천 마일 떨어진 거리에서의 원격 제어(Remote Control Over Thousands of Miles)'는 뮌헨에서 중국 후저우까지 무인 채굴 굴착기를 원격으로 조작할 수 있다. 산이는 이를 통해 역대 최장 거리 원격 제어 기록을 세웠다.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Construction Simulation Game)'은 '건설 시뮬레이터 3(Construction Simulator 3)' 게임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방문객은 게임을 통해 산이의 장비를 직접 제어하는 것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다. 산이는 유압 부품과 마모 부품을 포함한 총 18가지 핵심 부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부품 공급과 서비스 지원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역량을 종합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산이는 혁신적인 제품, 최첨단 기술, 차별화된 서비스로 건설 기계 분야에서 강력한 경쟁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전 세계에서 바우마 2025를 찾은 방문객은 산이 부스를 둘러보고 건설 기계 산업의 지능적이고 친환경적이며 효율적인 미래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서울형 MICE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2025 MICE 글로벌 전문가를 4월 25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MICE 미래 인재를 집중 육성하고 숙련된 인력을 업계에 지원하고자 매년 MICE 글로벌 전문가를 선발해 운영하고 있다. 선발된 MICE 글로벌 전문가는 MICE 교육 과정 수강 후 서울 MICE 공식 행사 운영 요원으로 활동하며 현장 경험을 쌓을 기회가 부여된다 모집 분야는 ▲서울 MICE 서포터즈 ▲인재뱅크 총 2개 분야이며 약 100명을 선발 예정이다. '서울 MICE 서포터즈'는 약 100명을 모집하며, MIC 업계에 관심이 있는 만 18세 이상 내국인으로 기준 점수 이상의 영어 공인어학성적을 소지한 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인재뱅크'는 서포터즈 지원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30명을 선발 예정이며, 인재뱅크로 선발되면 MICE 공식 행사 운영 요원 활동 외에도 공모전 등 온/오프라인 미션을 수행하고, 커리어페어에 참가하는 등 다양한 네트워킹 기회를 얻는다. 접수는 4월 2일(수)부터 4월 25일(금)까지 받으며, 서울컨벤션뷰로 누리집에서 모집공고 확인 후 온라인을 통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2025 MICE 글로벌 전문가 모집에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서울컨벤션뷰로 누리집 - 커뮤니티 - 공지사항(korean.miceseou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단은 2024년 MICE 글로벌 전문가 운영을 통해 MICE 심화 교육 및 MICE 행사 운영 요원 활동, 취업 지원 등 활발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했으며, MICE 업계 취업 및 운영 요원 활동 등 총 970건의 일자리 창출 성과를 달성했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글로벌 MICE 산업에서도 AI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서울관광재단은 디지털 역량은 물론, AI가 대체할 수 없는 고유한 역량을 갖춘 서울형 MICE 미래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하여 지속 가능한 MICE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